넷플릭스에선 드라마 스토리도 내 마음대로

지난달 넷플릭스는 ‘블랙미러:밴더스내치’를 공개했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화재가 된 밴더스내치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블랙미러:밴더스내치’는  첫 성인 대상 인터랙티브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넷플릭스는 2017년부터 ‘마인크레프트’, ‘장화 신은 고양이’ 등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으나, 모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단순한 수준에 머물러 왔습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선택지가 섬세하게 설계되어야 하고, 스토리의 연결이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점에서 제작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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