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맥주에게 작별인사

우크라이나의 제일 큰 맥주 브루어리에서 만든 브랜드 hike가 14년만에 새롭게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제작했습니다.

맥주브랜드에서 진부한 요소는 모두 제거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는 대담하고 펀하면서 표현력이 풍부한 비주얼 코드를 유지해 최소한의 정체성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기존에 가지고있던 방패, 황금빛 밀, 홉 등 맥주의 진부한 요소를 제거, 짧고 대담한 철자로 대체, 기존 오렌지 컬러는 유지하면서 미니멀한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Video <FAREWELL TO BORING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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