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와 아우디, 이유 있는 동행

지난 몇 년간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자율주행 관련 기술이었습니다. 이번 CES 2019에서는 자율주행 그 자체보다 운전자와 탑승객의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에 대한 솔루션이 다수 공개됐습니다.

아우디는 디즈니와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과 VR 콘텐트의 콜라보를 선보였습니다.

VR 헤드셋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차량의 움직임과 연동되는 영화, 게임 등의 콘텐트를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탑승한 차량이 우주선이 되고, 주변은 우주공간이 되어 마블의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주인공과 함께 우주를 누비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총을 쏘며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이 우회전을 하면 콘텐츠 속에서도 우회전을 하며 코너링, 가속, 제동 등 모든 움직임이 실시간으로 게임 속 우주선의 움직임에 반영되어 몰입감을 증가시킵니다.

Video <Holoride>

탑승한 차량이 우주선이 되고, 주변은 우주공간이 되어 마블의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 주인공과 함께 우주를 누비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총을 쏘며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이 우회전을 하면 콘텐츠 속에서도 우회전을 하며 코너링, 가속, 제동 등 모든 움직임이 실시간으로 게임 속 우주선의 움직임에 반영되어 몰입감을 증가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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