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drick’s Gin’ 이상한 나라의 Botanical Oasis 팝업바(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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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나날들. 그 무료함에 지쳐, 어딘가 이상한 나라로 자신을 데려가 줄 특별한 존재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

It is not for everyone, Hendrick’s Gin.

이 브랜드를 보고 있으면 이상한 나라에 초대된 앨리스와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 특별함에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그들이 준비한 특별한 공간과 이벤트들은 잠시 동화 속에 빠진 듯한 착각을 들게 한다.

브랜드 전반에 깔려있는 주요 재료인 오이와 장미 꽃잎 모티프,
19세기 동화책 삽화 같은 느낌은 다양한 요소로 발현되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진 브랜드를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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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SOCIETY of the UNUSUAL

프리미엄 진 브랜드 핸드릭스 진에는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이들을 위한 특별하고 은밀한 Society가 존재한다.

 

 

The SOCIETY of the UNUSUAL. 

핸드릭스 진은 특이하고 창의적인 공간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기가 막힌 은신처가 되기를 꿈꾼다.
핸드릭스 진에 대한 은밀한 이야기가 듣고 싶다면 The Unusual Society의 일원이 되어야만 한다.
19세기 동화책 삽화를 연상케 하는 홈페이지 디자인. 핸드릭스 진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들만의 기묘하고 독특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헨드릭스 진 홈페이지 : https://www.hendricksgi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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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drick’s Gin의 포토그래피 스타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 오이와 꽃, 그리고 핸드릭스 진. 브랜드 전반에서 느껴지는 몽환적이고 오래된 동화 같은 느낌이 사진에서도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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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anical Oasis Gin Pop-Up

핸드릭스 진은 현실에서도 특별하고 동화적인 공간을 통해 사람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한다.

올해 여름, 런던에 있는 블레익스 호텔(Blake’s Hotel Kensington)에서 2달 간 진행했던 ‘Botanical Oasis Gin Pop-up’도 그 중 하나이다.
온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팝업 바(Bar)는 영국 디자이너 Matthew Williamson과 설치 예술가 Rebecca Louise Law가 함께 작업한 결과물이다.
천장에서부터 길게 아래로 늘어진 다채로운 꽃과 식물들, 그리고 그 아래서 즐기는 한 잔의 핸드릭스 진 칵테일.
일상의 무료함을 잊게 하는 로맨틱한 경험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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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헨드릭스 진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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