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짜리 거미 애니메이션의 성공과 1인 애니메이터 시장의 재발견 ‘Lucas the Spider’

‘Lucas the Spider’라는 20초짜리 거미 애니메이션으로 백만장자가 된 1인 애니메이션 작가 조슈아 슬라이스(Joshua Slice).
지난 11 월 소개 된 이래 매달 1편씩, 현재까지 총 10편의 작품이 올라온 그의 유튜브 채널의
현재 조회수는 1억 2천만 회를 넘었고 구독자는 227 만 명이 넘는다.
이 시리즈로 조슈아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루카스를 봉제인형으로 만들어 판 수익이 어마어마했던 것이다.
(10월부터 판매 예정인 사전판매 사이트가 인기인데 각각의 인형이 $ 20이고 완판일 경우 총 $ 1.2 million의 수입을 올릴 예정).
더불어 최근 픽사가 거미 루카스가 등장하는 장편 영화를 만들기로 결정했다고까지 한다.

 

커다란 눈망울과 보송한 털이 마치 ‘장화 신은 고양이’가 연상되는 귀여운 이 거미의 이름은 루카스(Lucas).
약 9개월 전쯤 유튜브를 통해 처음 등장했고, 시리즈의 첫 영상은 현시점 기준으로 2200만 뷰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애니메이션 작가 조슈아 슬라이스의 손에서 탄생했다.
디즈니 출신의 조슈아는 <주토피아>, <빅 히어로 6>, <겨울왕국>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고 한다.
그는 “거미가 실제로 귀여울 수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했다”며 혼자 작업해 온 거미 캐릭터를 테스트하기 위해 영상을 올렸다고 한다.

 

 

 

 

 

 

 

 

 

 

 

Video <Lucas the Spider – Playtime>

 

 

 

 

 

Video <Lucas The Spider – One Man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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