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S IS LIFE, ‘POMPOMS’

Pompoms는 신선하고 맛있는 감자 튀김을 옛날 방식으로 요리하는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현지 로컬에서 생산 된 고품질의 신선한 감자를 사용하고, 두 번 튀겨 완벽하게 바삭 바삭한 프렌치프라이를 제공한다.

패스트푸드이자, 간편한 간식거리인 프렌치프라이의 경쾌하고 즐거운 느낌을 살린 브랜딩.
POMPOMS의 브랜딩은 여러모로 ‘상징과 은유’를 통해 즐거움을 더한다.
POMPOMS란 이름 자체도 감자튀김이 치어리더들이 흔드는 ‘폼폼’과 비슷한 생김새이고,
심볼이자 캐릭터인 감자 튀김에 생명을 불어 넣는 다면 ‘고슴도치’처럼 보이지 않을까? 란 재미난 상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즐겁고 유쾌한 브랜드 톤앤매너는 스토어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눈길을 끄는 복고풍 외관, 귀여운 마스코트, 한 쪽 벽이 빈티지 스타일의 전단지로 도배된 독특하고 세련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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