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the Touchpoint

Soulmates는 영국의 저명한 신문사로, The Gardian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데이팅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Soulmates의 기존 BI와 비주얼 시스템은 The Guardian과의 연계성을 높인 형태였죠.

그런데, 구직광고에서 느껴지는 절박함이 연상되는 건 기분 탓 일까요?

 

 

I want soulmate, not a job!

Soulmates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간단하지만 특별한 커넥션”으로 브랜드를 새롭게 정의하고, 이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표현했습니다.

메인이 되는 로고와 서체는 Ligature 방식을 사용함으로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짓는 감성을 스마트하게 커뮤니케이션 합니다.

포토그래픽 스타일과 언어 요소들에서도 소울메이트를 통해 사람들이 진정 찾고자 하는 그 감성을 느끼게 합니다.

Touch the Touchpoint!

감성 비즈니스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기존 가치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심리적 터치포인트에까지 진정성을 소구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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