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의 순간들이 만들어내는 예술, underwater photography

빛과 색과 물의 흐름을 세밀하게 이용하여 유화같은 사진을 만들어내는 수중촬영 전문 작가.

얼핏보아도 자세히 보아도 유화같이 보이는 사진의 비밀은 빛과 물과 색을 이용한 수중촬영에 있었다. 조리개와 심도를 세밀하게 조절하여 포토샵 없이 유화같은 사진을 만들어낸다.

Video <Muses Underwater by Christy Lee Rogers>

물의 파장과 그로인해 흐트러지는 빛을 활용해 유화같이 부드러운 사진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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