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자립을 위한 공익 문화공간

지난 4월 서울숲에 언더스탠드 에비뉴(Understand Avenue)가 오픈했다.

언더스탠드 에비뉴는 롯데 면세점이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동구 문화 예술사회 공헌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준비해온 문화 공간이다.

언더스탠드 에비뉴는 롯데 면세점이 기부한 102억원의 사회공헌 기금을 활용하여,
서울숲 진입로 4,126㎡ 규모 유휴 부지에 컨테이너 116개를 3층 높이로 쌓아올려 연면적 3,363㎡ 규모로 조성됐다.

언더스탠드 에비뉴는 ‘이해하다’라는 Understand와 ‘자립하다’라는 Stand를 핵심 키워드화하여 자립과 성장의 공익적 가치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언더스탠드 에비뉴는 청소년, 경력 단절 여성, 다문화 가정, 감정노동자, 청년벤처, 사회적 기업, 예술가 등을 대상으로 열린 공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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