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을 활용한 작가, Keith Larsen ‘the faces with in places’

전혀 연관이 없는 사물을 보고 우리는 종종 어떠한 표정이나 얼굴을 생각해내곤 한다. 이런 심리현상을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얻은 작가가 있다. 그는 사물에서 찾는 익숙하지만 톡특한 표정을 그림으로 그려내어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있다.

심리현상을 활용해 우리에게 익숙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업을 선보이는 작가 Keith La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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