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발랄 컬러들의 패턴

프랑스 그래픽 디자이너 Camille Walala는 2009년 런던에서 부터 활동을 했다. 인테리어, 디자인, 공공벽화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만의 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에 활기찬 대형 건물의 벽화 작품을 완성하였다. 건물의 구조, 특히 반복적인 창문의 영감을 얻은 그녀는 단순한 색조를 이용하여, 장난스러우면서도 멋진 작품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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