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 design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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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사진이 없는 레스토랑 웹사이트

    영국 런던에 위치하고 있는 Sketch는 훌륭한 음식의 맛 만큼 식당의 인테리어도 유명합니다. 장소의 트렌디함 때문에 “Instagrammer’s paradise” 라고도 불리는데요. 다섯개의 다른 다이닝 공간이 각각 다른 테마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모렐로스의 가장 큰 전시관

    멕시코 모렐로스 주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전시공간인 MMAC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었습니다. 단일한 아이덴티티가 사용되었지만, 커스텀 된 서체를 통해 미묘하고 독특한 식별을 가능하게 제작되어 뮤지엄의 건축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우주, 요리에 감칠맛을 더하다

    러시아에 위치한 Unblvbl 에이전시에서 프리미엄 우주 향신료 패키지를 개발하였습니다. 요리사가 새로운 맛을 발견하는 것이, 우주비행사가 새로운 우주의 비밀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는 것에 착안한 패키지 디자인입니다.

  • 알파벳 V가 필름으로, Vega Scene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독립 예술 극장 영화관 Vega Scene. 예술 영화관의 이름에서 알파벳 V를 따와서, 이를 활용하여 영화관의 컨셉에 맞게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 지루한 맥주에게 작별인사

    우크라이나의 제일 큰 맥주 브루어리에서 만든 브랜드 hike가 14년만에 새롭게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제작했습니다. 맥주브랜드에서 진부한 요소는 모두 제거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는 대담하고 펀하면서 표현력이 풍부한 비주얼 코드를 유지해 최소한의 정체성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했습니다.

  • 수 천개의 클래스를 일러스트로 명확하게

    obby는 런던에서 진행되는 수업, 코스 및 워크샵을 발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수천 개의 수업을 손 쉽게 분류하고 보여주기 위한 일러스트레이션 시스템을 개발 하였습니다.

  • 왕좌의 게임 조니워커,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

    겨울,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의 계절. 즉 파티의 계절이 다가오던 시점. 이른바, “윈터 이즈 커밍”. 이에 맞춰, 조니 워커에서는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캐릭터 ‘화이트 워커’를 모티브로 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출시했습니다.

  • 알파벳 E가 왕관이 되다, Empress London

    영국의 런던에 위치한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Empress London 인쇄소는 프리미엄 고가 인쇄소라는 이미지를 뚜렷하게 보여줄 새로운 아이덴티티가 필요했습니다. Supple Studio에서 Empress London의 E를 브랜드의 이름, 컨셉과 맞는 왕관 형태로 모노그램을 만들어 아이덴티티에 적용했습니다.

  • 세인트 페테르부르크 도시를 그대로 담은 러시아의 빵집

    Bushe (부셰)는 러시아에서 제일 유명한 베이커리 겸 카페입니다. 모스코에 새로운 포맷으로 2개의 체인점을 론칭하면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했는데요. 세인트 페테르부르크 도시 전체를 그래픽 요소로 삼아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그대로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