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중반 풍경을 담은 허구의 공원

Michael Paul Smith는 원근감을 이용해 20세기 중반의 미국의 모습을 재현한 허구의 공원을 만드는 사진작가입니다.

자동차 프라모델 수집가였던 그는 자신이 가진 것들을 활용해 사진작업을 합니다. 그는 원근감을 이용해 20세기 중반의 모습을 연출한 ‘엘진 파크’라는 허구의 공원을 만들고 대중들과 커뮤니케이션합니다. 대중들은 그의 작업에 엄청난 반응을 보이며 그는 인기 작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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