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와 지상, 그 가운데 걸쳐진 모래 박물관

하늘을 찌를 듯 층고를 높이기에 혈안인 요즘 감성과는 다르게 이 곳은 모래 사장의 넓은 면적을 파고 그 안에 유기적인 형태의 지하 세상(?)을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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