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죄를 사하노라”, 프라이탁

2019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가장 긴 줄의 부스로, 인기를 끌었던 프라이탁의 ‘고해성사 부스’. 

스위스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좋은 디자인’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좋은 것들을 자랑하는’ 디자인위크에 ‘안좋은것에 대한 자백’이라는 역행적인 컨셉으로 이슈를 이끌어냈습니다.

프라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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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그 렌도프
프라이탁

자연의 빛과 바람, 구름등을 상징한 미디어가 투영되는 공간의 경험을 통해 재활용 소재를 매개로 그 안에서 자연을 느끼며 자신의 소비 행태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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