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는 지붕 콜 드롭스 야드 쇼핑몰

18세기 산업혁명 당시 ‘석탄 저장 창고’로 쓰이던 이 곳(현재 콜 드롭스 야드 쇼핑몰)은 기능을 잃은 후 오랜 세월 동안 방치되었습니다. 그 후 긴 세월이 지난 2001년 비로소 민관 협력으로 재생 프로젝트가 가동되었습니다.

먼저 건축가 토머스 헤더윅의 손길로 두 개의 석탄 건물의 지붕을 하나로 엮었습니다.

두 건물 위 날개가 마치 맞닿은 것처럼 지붕을 디자인 하였는데, 그는 ‘키스하는 지붕(Kissing roofs)’라고 불렀습니다.

콜 드롭스 야드
콜 드롭스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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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폐창고 탈바꿈의 과정>

콜 드롭스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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