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brandcomm이(가) 작성한 글
💎브랜드를 ‘바꾸는’ 방법 – 지금 필요한 건 ‘혁신’ (21/05/13)

우리 삶에는 늘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이 바뀌지 않는다면 변할 이유가 별로 없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 주변에서는 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나고 있죠. 이에 따라 우리의 생각도 라이프스타일도 변화합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의 변화를 통제할 수 없다면 이를 받아들이고 브랜드를 ‘바꾸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건 브랜드를 진정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개선이 아닌 ‘혁신’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기 각자의 방식으로 혁신을 꾀한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혁신에는 ‘완전히 바꾸어 새롭게 함’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는 걸 다시금 상기해 봅니다. 당신의 브랜드는 불확실한 미래의 변화를 어떤 혁신으로 이끌어갈 준비가 되어 있나요?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밀키트의 이색 콜라보 #BLUE APRON
미국 밀키트 정기구독 브랜드 ‘블루 에이프런(blue apron)’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SOUL’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주방에서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흥미로운 방법을 선보였습니다. 블루 에이프런이 선보인 메뉴들은 ‘SOUL’의 음악과 색감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이케아가 아이들의 놀 권리를 지지하는 방법, ‘SAGOSKATT’
이케아는 2003년부터 사회공헌조직 이케아재단을 통해 ‘사고스카트(SAGOSKATT)’라는 소프트토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아이들의 놀 권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SAGOSKATT’는 이케아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0~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토이 그리기’ 대회 우승작을 실제 인형으로…
💎게임으로 떠나는 여행 – ‘PLAY NZ’로 뉴질랜드를 탐험하다 (21/05/06)

새로운 방식의 여가 생활이 ‘뉴노멀’이 된 시대입니다. 한동안 떠나지 못했던 여행도 사람들은 다른 대안을 찾기 시작했고, 호캉스, 차박, 홈캠핑 등 다양한 언택트 아웃도어 활동이 주목받고 있죠. 그런데 해외여행은 어떨까요? 뉴질랜드 관광청은 변화하는 시대의 소비 플랫폼에 맞추어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자들과 소통하고 뉴질랜드의 매력을 알리는 ‘PLAY NZ’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팬데믹 시기에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게임산업에 주목하며 ’여행’과 ‘게임’이 지니는 공통 가치인 ‘탐험과 모험’을 연결한 것이죠. 플레이스는 단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고 이야기될 때 그 진정한 가치를 갖게 된다는 점에 주목해 봅니다.

진정한 즐거움을 선사하다, ‘매그넘’의 진화
매그넘(Magnum)은 지난 10년 동안 창의적이고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수많은 브랜드들의 벤치마킹이 되어 온 유니레버가 보유한 아이스크림 브랜드입니다. 최근 매그넘은 브랜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리뉴얼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아이스크림 브랜드로서의…
시각 장애인 아티스트의 영감을 담다 ‘VANS 커스텀 슈즈 캠페인’
슈즈 브랜드 반스(VANS)는 시각 장애인 미술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우리들의 눈’과 협업하여 커스텀메이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반스가 추구하는 문화인 ‘아트와 음악’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 세 명의 시각장애인 아티스트들이 신발 위에 그림을 새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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