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떠나 보내는 마음, ‘행화탕’의 마지막 축제5월의 어느 날, 독특한 부고장이 하나 도착했습니다. 장례의 주인공은 사람이 아닌 건물, 바로 복합문화예술공간 행화탕입니다. 재개발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었던 행화탕은 결국 2021년 5월 24일 퇴거하라는 공문을 받았고 그렇게 마지막 축제를 준비하기…branding now행화탕축제복합문화공간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