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COMMUNICATION
크레욜라가 아이들의 세상을 넓히는 방법

[Millennial Brand]

크레용으로 유명한 미술용품 제조회사, 크레욜라(Crayola)가 최근 특별한 크레용을 선보였습니다. 크레용의 이름은 ‘Colors of the world, 세계인의 색’. #blacklivesmatter 란 해시태그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하나의 큰 울림을 만들어가고 있는 요즘. 크레욜라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어떻게 그려나가고 있을까요?

Introducing Crayola Colors of the World | Crayola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 글
‘거래’가 아닌 ‘만남’을 말하다 당신 근처의 마켓, 당근마켓
다음 글
제 2의 테슬라를 꿈꾸다. Nikola 니콜라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