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찾지 않아요. 대신, ‘이야기할 수 있는 맛’을 찾죠. 그래서 어떤 맛은 그냥 소비되고 사라지지만, 어떤 맛은 밈이 되고 콘텐츠가 되어 퍼지고 살아남아요. KFC는 하나의 재료에서 시작된 트렌드를 읽고, 이를 메뉴 실험으로 이어간 뒤, 다시 하나의 컨셉으로 확장해 브랜드 경험 전체로 만들었어요. 제품을 넘어 콘텐츠로, 그리고 콘텐츠를 넘어 문화로 확장되는 흐름까지 설계한 것이죠. 여러분의 브랜드는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나요? 제품인가요, 아니면 사람들이 참여하고 공유하는 경험인가요. 이제 트렌드는 브랜드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든 흐름에 브랜드가 어떻게 참여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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