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수묵 사진화’

Yang yongliang’(양용량)은 사진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산업물로 이루어진  수묵화를 만들어내는 사진작가입니다. 

과거에는 자연물을 그리는 대표적인 기법이었던 수묵화를, 현대의 과도화된 산업화를 비판하며 산업물들로만 이루어진 수묵화를 콜라주 기법을 통해 만들어냅니다. 거대한 사이즈의 그의 작업은 묵직한 메세지와 함께 관람하는 이를 압도시키며 경각심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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