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lennial Brand]
환경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밀레니얼 세대는 ‘Zero Waste, No Plastic’을 외치는 브랜드들을 보다 적극적을 소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Soupculture는 takeout Soup 전문점이지만 단 1g의 플라스틱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그릇까지 먹을 기세? 라고 이야기합니다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Soupculture는 정말 그릇까지 먹는 takeout Soup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