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 BRANDING
책을 만나는 서점 분키츠(文喫)

출판 업계의 불황과 오프라인 서점의 하락. 제아무리 출판 강국인 일본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 시점에 입장료를 지불해야 입장할 수 있는 서점이 생겨 화제입니다.

도쿄 롯폰기, 과거 아오야마 북센터가 있던 자리에 새로 생긴 분키츠(Bunkitsu)는 책 구매 여부와 상관 없이 15000원의 입장료를 내야하는 당돌한 서점입니다.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분키츠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 글
왕좌의 게임 조니워커,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
다음 글
공간을 재단하는 사진작가, ‘Georges Rousse’(조르쥬 루스)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