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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짭짤한 KFC 호텔로 Chick-in(치크-인)

무더위가 점차 줄어들고, 여름이 마무리 되는 8월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휴가 기간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택하기도 하지만 집이나 호텔 등의 공간에서 쉼을 택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제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재택근무가 의무화되면서 예전보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인지 ‘Staycation(Stay+Vacation)’은 사람들에게 예전만큼 힐링을 주지는 못하고 있죠. 그런 문제점을 파악한 KFC는 영국에 팝업 형태의 특별한 호텔을 준비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이색 경험과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서요.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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