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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에 부는 NFT 새 바람, 블록 체인으로 훈민정음을 거래하다

‘비플(Beeple)’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디지털 아티스트 마이크 윈켈만(Mike Winkelmann). 그의 작품 ‘매일: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은 크리스티 경매에서 6930만 달러(약 785억원)에 팔렸습니다. 그러나, 그의 작품은 실체가 없습니다. 컴퓨터로 작업한 디지털 드로잉 그림이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실체가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과 같은 문화재를 NFT화하여 파는 것도 가능할까요?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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