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COMMUNICATION
NIKE, 공식 스폰서가 되는 대신 팬이 참여할 문화를 만들다 (커뮤니티 마케팅)

나이키(Nike)가 2026년 월드컵 공식 후원사 대신 대담한 게릴라 마케팅과 스포츠 마케팅을 선택해 거대한 축구 문화를 창조했습니다.

선수와 셀러브리티를 융합한 캠페인부터 길거리 축구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커뮤니티 마케팅을 펼쳤는데요. 관람을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브랜드 플랫폼 구축을 통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서는 독보적인 문화 브랜딩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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