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CONTENT
빌보드 안에 사람이 산다면? The Last House의 옥외 마케팅 (게릴라 마케팅 사례)

넷플릭스(Netflix)가 신작 영화 ‘The Last House’의 ‘집 안에 갇힌 상황’이라는 핵심 설정을 현실로 끌어내 파격적인 옥외광고를 선보였습니다.

LA 선셋 블러바드의 30피트 높이 빌보드를 실제 거실로 꾸미고 사람이 며칠간 직접 거주하며 시민들과 화이트보드로 소통하도록 설계한 이 대담한 게릴라 마케팅은 일방적 홍보를 넘어 대중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마케팅의 정수를 보여주는데요. 거리의 진풍경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촬영을 통해 SNS와 미디어로 자발적으로 퍼져나가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완벽히 연결한 바이럴 마케팅이자 차세대 콘텐츠 마케팅의 모범 답안을 제시합니다.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 글
코펜하겐 ‘CopenPay’ 착한 행동을 여행화폐로 바꾼 도시 (친환경 관광 마케팅)
다음 글
브랜드는 편집되지 않는다. ‘IRL 스트리밍’이 바꾸는 새로운 브랜딩 (실시간 경험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