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사랑받아온 ‘I♥NY’은 ‘WE♥NYC’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우선 우리가 알고 있는 ‘Milton Glaser’의 ‘I♥NY’ 로고 타이포를 현대화하였고, 무엇보다 ‘I’를 ‘WE’으로 변경하여 도시 구성원의 단합을 강조하였습니다.
지금껏 사랑받아온 ‘I♥NY’은 ‘WE♥NYC’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우선 우리가 알고 있는 ‘Milton Glaser’의 ‘I♥NY’ 로고 타이포를 현대화하였고, 무엇보다 ‘I’를 ‘WE’으로 변경하여 도시 구성원의 단합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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