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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의 혁명, 가상소비 – MZ세대들의 새로운 놀이터 제페토 (21/03/04)

스스로의 가치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 이들의 소비 행태는 제품의 기획부터 제조, 유통, 커뮤니케이션까지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인 이들은 온라인 세계의 경험과 소비에도 익숙하죠. 나만의 부캐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인기 아이돌 그룹의 아바타 팬 사인회에 참가하며, ‘포트나이트’의 ‘파티로열’ 공연을 즐깁니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아바타 패션 아이템을 제페토에 입점하려는 것도 이젠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당신의 브랜드는 ‘메타버스’라 불리는 신개념 플랫폼에서 MZ세대들을 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나요?

💎 시대의 흐름 속에서 살기 – 영원히 시들지 않는 레고 꽃다발 (21/02/25)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콕이 일상이 된 시대. 홈밥, 홈술, 홈디저트, 홈영화관 등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뉴노멀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미 대세가 된 홈밥은 사람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고, 여기에 밀레니얼 세대가 이끄는 가치소비까지 더해져 홈 트렌드는 나날이 진화하고 있죠. 최근 레고도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집에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읽지 못하면 브랜드도 도태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와 트렌드의 흐름에 발맞추어 오디언스들의 마음을 읽고, 이것을 ‘나의 브랜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 모든 것이 완벽한 지구 – BBC, 광고판을 파괴하다 (21/02/18)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과 혁신은 이제 모든 정부, 기관, 기업, 개인들에게 중요한 이슈입니다. 억만장자 빌 게이츠도 기후변화를 막는 행동가로서 탄소중립을 강력하게 외치고 있죠. BBC의 ‘Perfect Planet’ 광고 캠페인은 옥외광고판을 찢고 불태우는 과감한 크리에이티비티를 통해 지구의 경이로움과 함께 지구가 처한 위기의 메시지를 파격적으로 전합니다. 이를 통해 인간을 가장 파괴적인 존재로 지목하며 지구의 미래를 경고하죠. TV 광고보다 훨씬 더 많은 광고 효과를 누리고 있는 BBC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공유될 수 있는 스토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 취향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 – 왜 획기적인 컬래버레이션인가 (21/02/04)

잘 기획된 브랜드 간의 컬래버레이션은 상상 이상의 성과를 가져다줍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특정 세대나 오디언스와 교감하게 해주며, 한정판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욕과 관심을 자극해 주죠. 곰표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의외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이젠 궁금증을 넘어 기대감을 안겨주고,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프화이트와의 협업을 선보여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때로 물건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라 취향을 소유하고 싶어 한다는 걸 알아주는 브랜드가 많이 생기길 바라봅니다.

💎 언택트를 피할수 없다면 온택트하라 – 온택트 라이프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21/01/28)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비대면 문화의 확산 속에서 우리들의 일상은 ‘온택트 라이프’가 되었습니다. 이는 브랜드가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에 대한 고민과 실행에 더 박차를 가하게 해주었죠. 식품업계에서는 기업의 대표가 유튜브에 직접 출연하기도 하고, 온라인 쿠킹 클래스나 랜선 시식회를 열고, 인기 ASMR 또는 먹방 유튜버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뚜기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클래스101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오디언스들이 원하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에 제품 홍보를 더한 온택트 콘텐츠로 밀레니얼 세대와의 인터랙션 강화에 나섰죠. 당신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온택트 라이프의 흐름에 발맞추어 진화하고 있나요?

💎 웹툰은 더 이상 ‘그냥 만화’가 아니다 – 최강 콘텐츠의 탄생 ‘스위트홈’ (21/01/21)

웹툰의 전성시대입니다. 국내 콘텐츠 시장은 웹툰을 원천 콘텐츠로 하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탄생 및 확장되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K-웹툰이라는 이름으로 해외로까지 그 파급력이 확산되고 있죠.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위트홈’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검증된 원작 스토리를 기반으로 뛰어난 연출과 탄탄한 연기자들의 연기, 몰입감을 주는 그래픽과 음향, 여기에 더해진 넷플릭스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마케팅까지. [원작+제작+유통+콘텐츠 마케팅]의 힘이 똘똘 뭉친 ‘스위트홈’은 오디언스들에게 감동과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 불확실한 미래에 가질 수 있는 확신 – Whopper to the Future (21/01/14)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누구도 코로나 팬데믹을 예측하지 못했던 것처럼요. 앞으로 일어날 일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적어도 한 가지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기도록 확실히 할 수 있다면 하시겠습니까? 버거킹은 내가 예약한 와퍼를 먼 훗 날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적어도 10만 명의 사람들은 2030년 12월 31일에 ‘확실히’ 가질 수 있는 기쁨을 이미 만들어 놓은 셈이죠. 불확실성과 불안감이 가득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무언가 확실한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당신의 브랜드는 오디언스들에게 어떤 심리적 위안과 독특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 우리는 어떻게 연결될 것인가 – 브랜딩나우 Top5로 들여다보는 2021년 (21/01/07)

스톤은 매주 업계 최신의 브랜딩&마케팅 사례들을 엄선하여 ‘브랜딩나우’ 뉴스레터를 발행합니다. 세상을 리드하는 브랜드들의 사례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2021년 첫 뉴스레터는 지난해 발행한 콘텐츠들 중 가장 인기 있었던 콘텐츠 Top5를 통해 올 한 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핵심 키워드를 짚어보려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의 삶을 많이 흔들어 놓기도 했지만 바이오, IT 기술, 교육, 이커머스, OTT 플랫폼과 같은 산업을 매우 빠른 속도로 촉발시켰습니다. 그리고, 언택트 환경이 강화될수록 ‘기술’이 채워줄 수 없는 ‘사람의 손길과 만남’에 대한 그리움과 절실함 또한 점점 커져갔죠. 스톤 뉴스레터의 가장 인기 있었던 콘텐츠들은 놀랍게도 모두 하나의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올 한 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핵심 키워드는 단연 ’연결’입니다. 각각의 콘텐츠는 세대 간의 연결, 브랜드와 환경의 연결, 이웃간의 연결, 브랜드와 오디언스의 연결, 지역/커뮤니티 간의 연결을 전합니다. 함께 소통하고, 서로를 공감하고, 그리고 진심을 전할 수 있는 2021년 한 해가 되길 바라봅니다.

💎 진솔한 브랜드 되기 – ‘올바른 일’을 위한 브랜드의 사명과 실천 (20/12/31)

팬데믹 극복을 위한 브랜드들의 다양한 노력이 돋보였던 2020년 한 해였습니다. 위기 속에서 다양한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으로 하락한 매출을 끌어올리고, 오디언스와 소통하며, 새롭고 소소한 즐거움을 만들어 나갔죠. 다가올 2021. 우리들이 그러하듯 새해를 맞아 브랜드도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할 계획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진솔한 제품과 마케팅 그리고 발 빠른 대응으로 시장의 축을 새롭게 세워보는 도전은 어떨까요?

💎 새로운 상상과 몰입의 세상 – 경험적 소비를 더한 이커머스 (20/12/24)

지난 몇 년 동안 경험적 소비는 화제가 되어왔고, 이제 이 가치는 이커머스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디지털 경험은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고, 이들의 상호작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죠. 온라인 쇼핑의 극적인 변화 속에서 글로벌 브랜드들은 버추얼 스토어(Virtual Store)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버추얼 스토어는 기존 웹사이트보다 더 매력적이고 오프라인 쇼핑보다 더 안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죠. 당신의 브랜드 경험의 핵심에는 이커머스가 있는지, 그리고 이커머스 상에서 어떻게 경험적 소비를 제공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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