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성은 곧 서로 다른 것들을 포용하고 공존하는 것이기도 하다. 서로 대립되는 스타일의 경계에서 각자의 가치관대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거나 융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트랜드를 발견할 수 있다.
DESIGN
눈에 보이고 몸으로 느끼는 모든 것이 브랜드 매체인 세상, 무엇을 상상하든 현실이 된다. 1998년 혜성처럼 등장한 사이버 가수 아담을 많은 사람들이 아직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우수에 찬 눈빛과 스트레이트 매직펌이라도…
캐릭터와 소비자의 특성을 이해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활용할 아이디어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지금부터 왜 캐릭터에 주목해야 하는지 이야기해보고자 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