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COMMUNICATION
스마트폰 대신 건배로 만드는 인연 하이네켄 ‘더 클링커’ (브랜드 경험 캠페인)

하이네켄(Heineken) 스마트폰 대신 가벼운 건배 번으로 새로운 인연을 맺어주는 웨어러블 테크 캠페인 클링커(The Clinker)’ 선보였습니다. 사용자의 음악 스트리밍 데이터를 활용해 취향이 일치할 빛을 내는 스마트 밴드는, 기술이 사람 사이를 가로막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소셜 커넥션을 돕는 조력자가 있음을 증명합니다.

축제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유대감을 선사하는 사례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결합된 혁신적인 경험 마케팅으로서 브랜드의 소셜 가치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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