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탐색 플랫폼 프랭키(Franki)가 지루한 텍스트와 별점 중심의 리뷰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감이 살아있는 숏폼 콘텐츠 기반의 플랫폼 브랜딩을 선보였습니다.
프랭키는 역동적인 타이포그래피와 캐릭터를 더해 독창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으며, 실제 지역 주민과 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생생한 영상으로 미식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극대화한 고객 경험 혁신을 만들어냈는데요. F&B 매장과 크리에이터, 사용자가 선순환하는 UGC 마케팅 생태계를 조성하여 차세대 미식 플랫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같이 읽어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