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 BRANDING
도쿄의 밤을 닮은 한 편의 세계관 Wolves of Tokyo (다이닝 공간 브랜딩)

런던 올림피아에 문을 연 Wolves of Tokyo는 밤이 내려앉은 도쿄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담아낸 공간 브랜딩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기존 일식당 특유의 젠(Zen) 스타일 클리셰에서 벗어나 ‘재패니즈 느와르(Japan Noir)’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세계관 브랜딩을 구현했는데요. 가상 인물의 서사와 짙은 블루·레드 컬러 팔레트를 모든 고객 접점에 일관되게 연결해 깊이 있는 경험 디자인을 제공하며, 영화적 분위기가 살아있는 컨셉 인테리어를 통해 현대 식공간 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학적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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