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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직접 키우는 IP: Crocs가 Niles를 진짜 탄생시킨 이유 (캐릭터 마케팅)

글로벌 슈즈 브랜드 크록스(Crocs)가 브랜드 고유의 악어 상징을 실물로 구현한 신규 마스코트 ‘나일스(Niles)’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캐릭터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단발성 외부 모델에 의존하는 대신 지속적으로 확장 가능한 브랜드 IP를 직접 육성하고, 시트콤 인물처럼 생생한 브랜드 페르소나를 부여해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알을 깨고 나오는 틱톡 라이브 데뷔부터 본사 오피스 웹시리즈까지 이어지는 엉뚱하고 낙천적인 서사는 브랜드의 차세대 세계관 브랜딩이 나아갈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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