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 BRANDING
자메이카 ‘Yaad Luv’, 주민이 주인이 되는 관광 브랜딩

자메이카의 ‘Yaad Luv’ 캠페인은 대형 리조트 중심의 독점 구조를 깨고 주민이 직접 주인이 되는 혁신적인 장소 브랜딩을 선보였습니다.

현지 주민이 운영하는 하이킹, 홈스테이 등의 소규모 사업체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 커뮤니티 기반 관광을 구축하고, 주민 스스로가 마케터가 되도록 돕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전개했는데요. 관광 수익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직접 흘러드는 지역 상생 생태계를 완성하며, 주민과 도시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의 완벽한 모델을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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