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 BRANDING
건물을 남기지 않는 건축 프로젝트, Serpentine Pavilion

런던 켄싱턴 가든스에서 펼쳐지는 서펜타인 파빌리온(Serpentine Pavilion)은 건물을 영구히 남기는 대신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는 임시 건축의 대명사입니다.

2026년 LANZA atelier의 ‘a serpentine’처럼 매년 새로운 세계적 건축가들이 선보이는 공간 브랜딩과 방문객이 직접 거닐며 완성하는 경험 디자인을 결합해 공원을 살아있는 문화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키는데요. 건물의 영속성에 집착하지 않고 아이디어의 역사를 남기는 이 독창적인 프로젝트는 자원 효율적이고 유연한 지속가능한 건축의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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