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COMMUNICATION
칩 한 봉지에 ‘라틴 에너지’를 담는 방법 MANOMASA 리브랜딩

영국의 프리미엄 스낵 브랜드 마노마사(MANOMASA)가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열정과 에너지를 시각화한 대담한 리브랜딩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얌전한 디자인을 탈피해 멕시코 전통 종이 장식인 ‘파펠 피카도’와 생동감 넘치는 댄서 캐릭터를 결합한 패키지 디자인은 매대 위 존재감을 단숨에 극대화하는데요. 영국 댄스스포츠 협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경험 마케팅까지 확장하며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자신감 있게 드러낸 이번 사례는, 대중이 이미 사랑하는 문화적 코드를 영리하게 흡수한 문화적 브랜딩의 성공 공식을 잘 보여줍니다.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 글
79세 할머니가 럭셔리의 얼굴이 되다 # JACQUEMUS (진정성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