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탐사 열풍 속에서 코로나 맥주는 우리가 이미 가진 낙원, 지구의 가치를 일깨우는 역발상 마케팅 ‘지구의 부름’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들은 화성 이주 신청자들을 실제 친환경 섬인 ‘코로나 아일랜드’로 초대해 진정한 럭셔리는 먼 행성이 아닌 우리 곁의 자연임을 몸소 증명했습니다.
100% 천연 재료라는 브랜드 본질을 지속가능성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현대인에게 묵직한 울림을 준 이 사례는, 기술 만능주의 시대에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진정성 있는 브랜드 캠페인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같이 읽어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