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INNOVATION
300년의 역사를 관통하는 디자인, 세인트 폴 대성당 (헤리티지 리브랜딩)

런던의 상징인 세인트 대성당 300년의 시간을 넘어 현대적인 리브랜딩 단행하며 새로운 변화를 알렸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당을 단순한 역사적 유물이 아닌 런던 시민들의 일상에 뿌리 내린살아있는 공동체 재정의하는 초점을 맞췄습니다.

성당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철저히 연구하여 정교한 비주얼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과거의 기록을 현대적 감각으로 승화시킨 디자인 혁신을 통해 대중과 깊이 연결되는 법을 증명해 냈습니다.

당신의 감각을 깨우고 비즈니스에 영감을 줄 내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 글
과거가 남겨준 흔적 미래의 풍경이 되다: Neuhoff District (올해의 건축물 수상작)
다음 글
광고를 ‘구독’하게 만드는 법 − Marc Jacobs의 마이크로 드라마 (숏폼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