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brand as a human. Think human as a brand.
브랜드의 차별화 고민을 넘어 그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깊이 호흡하고 관계 맺기를 고민하는 것이 브랜드가 해야 할 첫번째 일입니다.
작성자 stonebrandcomm의 글
[Mindstyle Brand]WGAC(Who Gives A Crap)은 휴지 비즈니스로 세상을 바꾸고자 합니다. 색색가지의 화려한 패턴과 기하학적 무늬로 개성을 살린 제품은 100% 재활용 종이로 잉크나 향, 화학재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Content Marketing]프랑스의 리퍼비시* 스마트폰 업체인 백 마켓(Back Market)은 2019년 미국에 진출하기로 결정하며 신제품에만 관심있는 미국 시장에 어떤 프로모션을 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인플루언서를 활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판단되었지만 그러기엔…
[Brand Illustration]고급 차 브랜드 상린위안(Shang Lin Yuan)의 패키지에는 올바른 차종을 찾아 따고 햇볕에 말린 후 신중하게 최고 품질의 잎만을 걸러내는 차 제조 과정의 일화가 정교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되었습니다.
[4차산업혁명과 브랜드]로레알은 이번 CES 2020에서 AI 기반의 스마트 뷰티 디바이스인 페르소(Perso)를 선보였습니다. 점차 높은 수준의 뷰티 테크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선보이는 로레알의 다음 혁신은 무엇일지 기대됩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주름, 모공 등…
[YouTube Culture]무신사(Musinsa)는 동호회 회원들 간의 활발한 소통과 결속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무신사라는 브랜드의 첫 시작이 콘텐츠 였기에, 당연하다는 듯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에 많은 집중을 쏟고 있습니다. 셀럽의 옷장을 둘러보는 <쇼미더 클로젯>…
잠재고객(관심을 가질 수도 있는 대상)을 브랜드와 상품에 완벽히 경도되게 하는 마케팅의 기술들을 볼 때면 감탄할 때가 많습니다. 나이키와 애플의 몇 마케팅 캠페인들은 열정에 관한 광휘한 동의를 끌어내며 단지 ‘잠재고객’이 아니라 ‘세상’으로 하여금 브랜드로 경도되게 하는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여기, 인종차별에 관한 고질적인 증오를 아름다움으로 대체하며 세상을 포용하는 캠페인이 있습니다.
[Loyal Fandom]팬덤의 가장 소중한 보물 ‘팬심’을 진정으로 위하며, 법적으로 그 마땅히 보호받아야 하는 권리를 보장하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남다른 대처가 필요한 때입니다.
[Mindstyle Brand]Black & Abroad는 ‘Go back to Africa’라는 인종 차별적 문구를 통해 증오를 아름다움으로 대체하는 캠페인 #GoBackToAfrica를 선보였습니다.
[Marketing Technology]토요타는 지난 1월 6일 CES 2020 개막 하루 전에 열린 자사 발표회에서 미래 도시인 ‘우븐시티(Woven City)’를 공개했습니다. 우븐시티의 도로는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이 됩니다. 첫 번째 도로는 빠른 속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