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lennial Brand]Tinder은 ‘Single, Not Sorry’ 캠페인을 통해 오늘날의 ‘싱글’이 무엇인지를 구체화합니다. ‘싱글’에 대한 Tinder의 철학을 간단하고, 논란의 여지없는 몇 가지 선언들로 요약합니다.
작성자 stonebrandcomm의 글
브랜드는 결국 본질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이름을 짓고 비주얼 상징을 만들어 통용하는 것도 역시 본질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본질은 눈에 쉽게 보이는 게 아니죠. 소신 있게 자신을 드러내고, 함께 하는 사람들과 공감하면서, 매력 있는 서사를 담아내는 것이, 시대를 뛰어넘어 ‘본질’을 보여주는 방법은 아닐까요? 상품은 그 본질의 결과일 뿐입니다. 상품을 위한 본질을 만들어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지금 본질이 투명하게 만져지는 시대에 살고 있거든요.
[Brand Communication]순전히 원활한 덕질과 BTS의 팬클럽, ARMY(Adorable Representative M.C for Youth)의 더 큰 성장과 유희를 위해 아미들은 새로운 언어체계 ‘아민정음’을 마련했습니다.
[Creative Content]소셜 비디오(유튜브)가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사례 #TeamTrees입니다. 환경 파괴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지금 환경을 아끼려는 사람들의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선한 영향력의 콘텐츠 사례입니다.
[Brand Communication]작년 한해 이색 콜라보로 인기를 끌었던 에비앙과 버질아블로의 새로운 굿즈가 발매되었습니다. 에비앙과 패션디자이너의 만남이 참으로 엉뚱하면서도, 그 안에 서로 윈-윈 하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략이 흥미롭습니다.
이 시대에 공감을 설계하는 브랜드들의 결과물들은 ‘소신, 서사, 시류’라는 시대정신이 녹아 있습니다.
[Mindstyle Brand]작년에 호주의 운송 및 해운 업계는 약 2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했습니다. 이는 호주 전체 연간 온실가스 오염의 18%에 해당하며 1년 동안 2,100만대의 자동차와 스페인의 모든 주택에 1년 동안 전력을…
[Brand Communication]흔히들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고 하죠. 브랜드는 사라지고 무엇을 남길까요? ‘딱정벌레’란 애칭으로 더 유명했던, 폭스바겐의 비틀(Beetle)이 81년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에 폭스바겐은 작년 12월 31일 새해를 앞두고, ‘비틀’을 위한 헌정영상을 공개하며,…
스트릿 패션은 브랜드의 가치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탈리아 장인이 만들어서도 아니고, 절대적인 디자인 차별성 때문도 아닙니다. 핵심 타겟층이 공유하고 따를 수 있는 가치가 ‘형성’된다면 그 브랜드의 이름이 붙는 것만으로 스트릿계의 잇템이 되곤 합니다. 그러한 브랜드에 콜라보레이션이 잇따르는 이유도 라벨을 붙이는 것만으로 그 가치를 쉽게 공유/전이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안티 소셜’한 브랜드의 전략이 오히려 브랜드 가치를 크게 끌어올린 브랜드가 있습니다.
[Brand Communication]‘평생 오디언스들에게 사랑 받는 콘텐츠가 되기 위해선 광기 어린 활기를 태울 연료이자 그 활기를 마음 놓고 불태울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건강한 ‘세계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