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과 브랜드]아마존이 시애틀에서 ‘아마존 고 그로서리(amazon go grocery)’를 오픈했습니다. 현재 2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계산원 없는 편의점 ‘아마존 고’의 노하우를 대형 식료품 매장에까지 적용했습니다.
작성자 stonebrandcomm의 글
얼마 전 발표된 BTS의 새 앨범이 전 세계의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고 하죠. 신곡 발표 족족 세계적인 인기를 거머쥐게 된 BTS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가수, 래퍼, 댄서 등 아티스트들이 가장 콜라보레이션 하고 싶어 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국내에도 그에 못지않은 불패의 ‘브랜드’가 있지요. 바로 팔도비빔면입니다. 처음에는 레시피를 축으로 한 골뱅이 등 동종 시장의 제품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했지만 지금은 패션, 뷰티 등 그야말로 시장의 바운더리를 가차 없이 파괴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 브랜드의 의사결정권자들을 설득한 실무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오디언스’만을 바라보는 브랜드들의 모든 콜라보레이션에 경의를 표합니다.
[Youtube Culture]현대카드가 홈코노미 트렌드를 반영한 ‘Digital Lover’ 카드를 출시했습니다.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멜론, 지니 같은 디지털 스트리밍 서비스와 삼성 페이, 카카오 페이 등 온라인 간편 결제를 애용하는 디지털 라이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Sustainable Brand]2019 런던 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은 플라스틱 병이 아닌, ‘해조류로 만든 껍질’에 담긴 물을 전달받았습니다. 한 번의 마라톤으로 발생되는 20만개의 일회용 물병을 대체하는 ‘ooho’의 푸드테크 사례입니다. 이 ‘마실 수 있는 물병’은…
[Retail Design]획일화된 인테리어의 매장 대신 공간을 존중하는 방식의 디자인을 보여준 톈진 스타벅스 리저브 스토어. 역사를 보존하며 매장의 가치를 역사의 가치만큼 올리는 영리한 전략의 리테일 브랜딩 사례입니다.
[Mindstyle Brand]요즘 밀레니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퍼스널케어에 새롭게 등장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지속가능하고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하자는 아이디어로 탄생한 FORGO는 파우더로 직접 만들어 쓰는 신개념 비누입니다.
[Package Design]팔도식품이 전혀 예상치 못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콜라보 제품을 공개했는데요. 그 주인공은 코스메틱 브랜드 ‘미샤’의 비비크림과 함께 한 ‘팔도BB크림면’입니다.
[Cosmetic Brand]거품은 빼고 꼭 필요한 것만 담은 실용주의 뷰티, ‘스티멍(Stimmung)’. 립스틱 카테고리에 대한 소비자 고민을 독특한 용기와 컨셉을 통해 패스트 뷰티 브랜드로 풀어낸 사례입니다.
[Brand Collaboration]런던 기반의 콘셉트샵 LN-CC는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통해 기성 의류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런던 기반의 빈티지 아티스트 닥터 로마넬리가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아디다스와의 협업을 통해 업사이클링 소파를…
우리가 기술을 통해 누리는 1차적인 혜택은 편리함이지만 정보화 시대를 넘어가고 있는 지금 기술의 중요한 혜택은 ‘연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연결을 통해 더 인간적인 것, 더 공감을 유발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죠. 정확히는, 기술을 이용하는 인간이 추구하고 있는 가치입니다. 연결과 공감. 인간은 처음부터 그걸 바라왔습니다. 새삼 무엇이 중요한 가치인지 따로 고민할 필요가 없지요. 당신의 콘텐츠는 무엇을 향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