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살아있는 것을 경험하고 소유하고 싶어합니다. 고착되어 죽어있는 가치를 중요시 하는 사람은 없죠.
살아 있다는 것은 취향과 시각을 의미하며, 그로 인해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것도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지와 반대가 없는 가치는 빈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살아있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기 때문이지요.
“우리 회사는 콘텐츠 만드는 회사가 아니야, 우리 회사는 콘텐츠 만들 소재가 없어.” 라고 생각한다면 젊고 영민한 직원들의 목소리를 소홀히 듣지 않았는지 돌아볼 일입니다. 사람이 그러하듯, 기업과 브랜드 역시 수 많은 스토리를 품은 콘텐츠의 보고입니다. 지금 당신의 기업에 귀기울이게 할 스토리는 무엇인가요?
“사랑받는 브랜드는 무언가를 ‘지지’하거나 ‘반대’하고 있다.”
뉴욕에 본사를 둔 펫 플레이트는 2016년 설립된 온라인 개 사료 구독 서비스입니다. 최근 &Walsh(사그마이스터앤월시)에서 펫 플레이트를 위해 새롭게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너도 나도 뉴트로를 외치는 요즘, 요새 잘 나가는 브랜드, 공간, 방송콘텐츠 등을 분석해보면 뉴트로를 빼놓고선 이야기하기 어려운 지금입니다. 이러한 열풍에 맞춰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감성을 저격한 유튜브의 채널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Oculus Connect 6(오큘러스 커넥트 6)’ 컨퍼런스에서 마크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이 만든 가상현실 세계 ‘페이스북 호라이즌(Facebook Horizon)’을 발표했습니다.
미세먼지를 포집하여 잉크로 만든 브랜드 ‘AIR-INK’의 사례입니다. 잉크라는 특징을 활용하여 아티스트콜라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습니다.
음료 산업으로의 피봇을 시도중인 던킨은 덥고 길었던 여름,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던킨은 재밌는 음료 키트 하나를 선보였습니다.
영국의 리테일 브랜드 TOSHOP은 10월 10일 National Mental Health Day를 맞아 Havas London과 CALM (정신건강 관리 캠페인)과 협업하여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을 지키고 관리하는 패션 컬렉션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GOGORO는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하는 신형 스쿠터를 발매하며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