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항공은 최근 단종된 Airbus A340-600 D-AIHO 기종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단종되는 비랭기 본체의 폐기물과 항공사 제품들을 다시 쓰기 위한 아이디어로 가구와 가방 등을 만들었습니다. 각 요소와 소재들은 각자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 새롭게 탄생합니다.
올해, Angry Birds가 1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Rovio Ent.는 뉴욕 대행사 Droga5와 파트너십을 맺어 Angry Birds를 통해 분노를 긍정적인 힘으로 바꾸는 마케팅 캠페인 “Bring the Anger”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KFC 광고에서는 신문, 풍선, 판지, 양말과 같은 재료들로 만들어진 샌더스 콜로넬의 저렴한 분신(?)이 등장해 메뉴를 홍보합니다.
11월1일 버질아블로와 이케아의 협업 컬렉션이 한국에 오픈하면서 매진행렬을 이어갔습니다.
소비에 체험의 가치를 더하는 현대카드는 the Black, the Purple, the Red, the Green 카드의 4개 컬러에 관한 필름을 제작하여 각 컬러에 대한 페르소나를 공유하고 영화 속 판타지를 현실에 재현했습니다.
쌀의 지역적 기원에서 영감을 얻어 아시아 서예와 최소한의 그래픽을 사용해 피곤함에서 만족감과 자신감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쌀 농민의 다양한 얼굴 감정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묘사했습니다.
단지 기존 경쟁사와 시장의 돈이 몰려 있는 곳만을 바라보지 말고 내가 파는 게 무엇이고, 이 물건을 원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면 그곳이 당신의 시장이고 그곳에 있는 경쟁자들이 진정한 당신의 라이벌입니다. 도전과 개척은 본시 비즈니스의 숙명입니다. 안전한 길은 식약청에 문의하세요.
뉴욕의 개 사료 구독 서비스인 ‘펫 플레이트’는 최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바꿨는데요. 브랜드 컬러로 특별한 블루를 적용했습니다. 대상을 향한 진심어린 접근과 한 스푼의 위트가 브랜드를 새롭게 재탄생시켰습니다.
Flim Victoria의 재정 지원으로 다양한 게임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업계의 성장으로 인한 놀라운 성과들을 선보였는데요. 그 중의 하나가 ‘Untitled Goose Game’, 일명 ‘제목 없는 거위 게임’을 개발한 House House 스튜디오입니다.
Lime은 모빌리티 서비스가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여기기에, 각 나라/도시마다 다른 형태의 캠페인을 펼칩니다. 각 지역마다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살고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Lime이 이번에 LA에서 ‘See You Ther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