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패션의 대표 브랜드 루이비통은 LV tv 채널을 개설하여, 루이비통의 세계에 빠져들도록 하는 엔터테인먼트형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잼 브랜드 Beak Peak!은 새가 과일을 먹는 것처럼 지나치게 탐닉하지 않고 맛을 즐기는 것이, 사람들이 자신들의 잼을 소비해야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새와 새의 부리를 일러스트로 활용하여 독특한 잼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디지털과 소셜미디어의 발전의 부작용으로 요즘의 10대-20대인 Z세대는 자신들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대상이 없어 외로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Sprite는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Z세대 고객들을 위한 대화의 장을 열어주기 위해 플랫폼을 제공하는 You Are Not Alon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모두가 고객을 생각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피하기 어려운 숙명은 제품이 세상에 나와야 하는 당위에 매몰되는 것입니다.
펫 케어 브랜드 퓨리나는 강아지들의 작은 습관을 이용해 일상 속에서 즉석으로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세계가 일회용 제품에 질식할 위기에 처하자 디자이너들은 우리의 낭비를 줄일 수 있는 기발한 방법을 빠르게 내놓고 있습니다. 2019년 ‘Young Balkan Designers’ 공모전에 수상한 패키지를 소개합니다.
‘티키틱’이라는 이름은 흔한 볼펜을 누르는 소리로 누구나 쉽게 공감하는 일상을 작사, 작곡을 하며 촬영, 편집까지 모두 다 하는 뮤지컬 크리에이터 크루입니다.
최근 아마존은 시애틀 본사 직원들과 그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서비스 ‘아마존 케어(Amazon Care)’를 출시했습니다.
레바논은 무슬림과 기독교의 종교 갈등으로 15년 동안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18개의 종파로 나누어진 현실때문에 그들은 자유롭게 결혼할 권리가 없는 부당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bsolut 는 CIVIL LOVE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멀리 호주에서 밀레니얼 홈술족을 위해 와인 정기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Good Pair Days’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