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자의 이동이 줄면서 쇠퇴하기 시작한 코펜하겐의 어느 부둣가 마을. 이 곳을 부흥시키기 위해 조성된 컨테이너 집합 주택단지, CPH SHELTER
언더스탠드 에비뉴는 롯데 면세점이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동구 문화 예술사회 공헌 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준비해온 문화 공간이다.
아르메니아의 브랜딩 스튜디오 ‘Backbone branding’이 낮과 밤의 이중성을 아름답게 표현한 레스토랑 디자인을선보였다.
세계 최초로 패스트 푸드를 위한 Supplement Shop이 일본 도쿄 하라주쿠 거리에 문을 열었다. 샵의 이름은 “Fast Food Aid”.
이런 모양의 고등학교를 보신 적 있나요?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동화고등학교는 삼각형 모양의 건축물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피규어 박물관인 ‘피규어 뮤지엄W’가 개관했다. 카페와 놀이공간, 기프트 숍을 비롯해 다양하고 진귀한 피규어 10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해외 자동차 업체들은 갤러리, 카페,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를 경험하게 해주는 문화테마공간이나 럭셔리로 꾸며진 전시장 등을 앞세워 한국 시장에 침투하고 있다.
7CYCLE, 피트니스와 커뮤니티를 변화시키는 에너지를 추구하는 싱가폴의 사이클 피트니스센터.
설립자 Arthur Liberty가 Regent Street에 한 상점에서 1862년부터 일을 하다가 창업을 결심하고 장인으로부터 2000파운드를 빌려서 1875년에 장신구와 섬유제품을 일본과 동아시아지역에서 수입해다가 팔기시작한 것이 이 백화점의 시작이다.
90년대 초반 오브제의 신화를 만들었고 오즈세컨으로 그 뒤를 이었고, 뉴욕에서 Y&Kei를 진행했던 디자이너 강진영, 윤한희가 도산공원 끝자락에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