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체 유제품 시장이 가속화되면서, 러시아의 대형마트 진열대에도 점점 많은 유제품 대체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능성 식품을 발명, 제조, 판매하는 회사인 Food Bureau는 새로운 대체 유제품인 식물성 요거트 브랜드 ‘Vegurt(베거트)’를 선보였습니다.먼저, ‘베거트’라는…
브랜딩
Nopla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plastic-free) 것을 지향하는 스타트업 브랜드입니다. 지구를 존중하면서도 우리는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 지속 가능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 미션으로 시작된 브랜드이죠.로고 서체는 현대적이면서도 캐주얼함이 느껴지는…
한 청년이 6년간 모은 미국 브랜드 ‘슈프림’ 의 티셔츠 253장이 크리스티 경매에서 추산가 22억원으로 매겨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5년에 슈프림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제임스 보가트(James Bogart)’라는 청년이 그 주인공인데요.…
장기간 보관이 용이한 식품 통조림. 식료품 매장을 가보면 업체마다 다양한 자기만의 색깔로 저마다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브랜딩 에이전시 <Linsanity Design>은 일반적인 모습의 생선 통조림이 아닌 신선하고 창의적인 컨셉의 통조림 패키지…
잠재 고객의 위상에 대한 기대와 욕망을 부추기는 모든 일들은 사실 마케팅이 해왔던 핵심적인 일이었습니다만 지금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일입니다. 즉, 팔고 나면 그때부터 세계는 시작됩니다.
당연해 보이는 것을 당연하지 않게 여기는 것. 당연해 보이는 것에 낯선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혁신이 시작됩니다. 친숙함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 준비가 되었는지요? ‘낯설게 보기’로 ‘날이 선’ 브랜드를 꿈꾸며.
이상만으로도, 일상만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삶이겠지요.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브랜더의 이상과 마케터의 일상이 하나의 큰 흐름 속에서 서로 교감하며 물살을 탈 때, 그 브랜드는 경쟁의 축을 넘어 하나의 큰 브랜드의 세계를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보편적이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수십만의 팔로워를 갖고 싶다면 단 한명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좁고 깊은 의미와 감각을 갖추어야 합니다.
패스트푸드이자, 간편한 간식거리인 프렌치프라이의 경쾌하고 즐거운 느낌을 살린 브랜딩.
러시아의 한 소시지 회사가 아이들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과 ‘소시지’가 유사하게 생긴 점에서 착안해 다양한 동물 풍선 모양의 소시지 제품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