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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세계 최초 AI 생성 패션 매거진 커버 #Glamour

가상 모델은 패션과 광고 산업에서 점차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표현에 있어 혁신적인 기회를 제공해 주기도 하지만,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모델링의 개념을 재정의하게 하고, 다양성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적용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주고 있죠. 불가리아의 글래머(Glamour) 매거진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표지를 완성한 최초의 패션 잡지가 되었습니다. 패션 산업에서 필수적인 사진작가,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참여하지 않고, 심지어 모델도 포즈를 취하지 않았죠. 더 창의적인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패션 촬영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동시에 AI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네요. 패션 및 미디어 산업에 미치는 인공지능의 역할과 잠재적 영향에 대해 많은 질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우리는 AI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매우 유념해야 함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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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온라인 쇼핑 경험 – 식료품 쇼핑의 영감을 받는 순간 #Ocado 캠페인

여러분이 온라인 장바구니를 수정한 가장 특이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영국 온라인 식료품 업체 Ocado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Ocado 쇼핑의 영감이 되는 다양한 순간들을 보여줍니다.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독특하고 영감을 주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의지를 나타내며, ’Ocado에서 쇼핑하는 것은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서서히 장바구니를 채워나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나아가 단순히 편리성이나 제품 홍보를 넘어서 사람들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으로 스며들고 전환되는 Ocado의 진화를 의미하죠. 우리가 온라인 장바구니를 수정하는 가장 재미있는 순간은, 다른 일에 집중해야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몰래 제품을 검색하고 장바구니에 추가하는 순간들이 아닐까 합니다. 때로는 쇼핑도 일상생활에서 은밀하고 재미있는 작전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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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라 – 예술 작품 속 맥주가 스텔라 아르투아일 확률, Artois Probability 캠페인

모네, 반 고흐의 예술 작품에 당신이 어제저녁에 마셨을지도 모르는 맥주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AI에 모두가 열광하기 시작한 이후, 알고리즘의 마법이 재미있게 활용된 사례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맥주의 역사는 벨기에 루벤에서 136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것은 유럽 전역의 역사적 예술 작품에 묘사된 맥주가 스텔라 아르투아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예술 작품 속 사람들이 마시는 맥주가 실제로 스텔라 아르투아일 확률은 몇 프로일까요? 예술과 기술의 완벽한 결합은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주고, 오디언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브랜드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동안 보아오던 예술 작품을 이제 동일한 시각으로는 볼 수 없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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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힘 – 짝퉁에 대처하는 브랜드의 자세, Dupe Swap 룰루레몬 캠페인

브랜드는 항상 더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유사한 브랜드 또는 모조품과 경쟁해야 합니다. 심지어 최근 몇 년 동안 Z세대 사이에서는 짝퉁(Dupe)을 찾아내고 자랑하는 것이 일상화되었으며, 이는 하나의 스타일과 트렌드가 되었죠. 룰루레몬은 이러한 트렌드와 맞서는 대신 이를 활용하여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짝퉁 팬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장기적으로 사로잡기 위한 전략을 펼친 것인데요.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만의 자산과 가치는 결국 짝퉁보다 훨씬 빛나며, 사람들을 설득하여 그 무엇도 ‘진짜’를 능가할 수 없음을 경험하고 깨닫게 한 것이죠. 브랜드가 영향력을 유지하고 자신감을 갖는 핵심은 단순한 제품의 가치 제안을 넘어서, 오디언스와 진정한 연결을 찾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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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현실을 창조하라 – 환상을 현실로 바꾸어주는 메이크업 브랜드, Half Magic

오늘날 뷰티 산업에서는 수십 년 동안 플라스틱 생산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자연 분해가 가능한 대체 소재를 도입하기는 너무 어렵다는 핑계로 적극적인 대응을 회피해 왔죠. 다양하고 독특한 컬러와 환상적인 반짝임으로 매일매일 변화하는 나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Half Magic을 소개합니다. 친환경적인 재료와 지속 가능한 패키지로 지구에 더 가볍게 다가가게 해주는 브랜드로서 뷰티 산업의 사고방식을 변화시키고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죠. 세상이 변화하듯 우리 자신도 매일매일 변화합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죠. 자신만의 현실을 창조해 보세요. 단순히 ‘보통’이 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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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장수시키기 – 장수 브랜드 사례로 보는 5가지 마케팅 전략

핫한 브랜드가 되기는 쉬워도 장수 브랜드가 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핫한 브랜드는 한동안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 될 수 있지만, 장수 브랜드는 이런 관심과 사랑을 오랜 기간 동안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브랜드 가치의 현재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장수 브랜드는 존재감 있는 아이덴티티, 효용성 있는 브랜드 가치, 지속적인 신뢰와 충성도를 가진 고객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존경받을 만한 대상이 아닐까요? 사례에서 언급하는 5가지 특성을 처음부터 한 번에 모두 갖추기는 어려울 테죠. 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추가해 가다 보면 당신의 브랜드에도 충분히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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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매력을 담다 – 차세대들을 위한 테니스 LTA #Tennisables

누구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캐릭터나 좋아하는 캐릭터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테죠. 이제 캐릭터는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며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의 일부가 되기도 합니다. 영국 테니스 협회 LTA는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캐릭터를 활용하여 테니스를 더 흥미롭고, 시도하기 쉽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재미있는 경험과 성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나아가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테니스에 대한 영감을 주고, 새로운 오디언스에게 테니스를 알리는 게임 체인저가 되고자 하죠. 빠르고 경쟁적인 디지털 환경에서 캐릭터는 콘텐츠의 공유와 확산을 용이하게 해줍니다. 여기에 캐릭터가 본질적으로 지니고 있는 재미와 감성적인 요소는 브랜드에 개성을 더해주기에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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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상상 속 세계의 어우러짐 – 패션의 미래를 주도하는 #Casablanca

패션에서 AI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이제 새로운 현상이 아닙니다. 기술이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한 반발도 있지만, 패션 광고에서까지 AI의 사용은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이죠. 패션 브랜드 카사블랑카는 2023 봄/여름 컬렉션 캠페인에 AI 기술을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멋지고 독특한 광고 이미지를 만들어 냈습니다. 인공지능의 잠재력을 제대로 활용할 때, 브랜드는 창의적인 비전을 원활하게 구현할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죠. 브랜드의 창의적인 과정에 있어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을 통합하면서도, 브랜드만의 독특한 미적 감각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약속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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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지만 특별한 식사 – 앤트맨 팬들을 위해, Disney+ x Uber Eats

미니어처 크기의 물건은 때론 어린 시절에 작은 크기의 물건으로 놀았던 기억과 즐거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미니어처 크기의 음식은 경이로움을 자아내며 우리의 상상력을 사로잡죠. 디즈니플러스는 우버이츠와 손을 잡고 플랫폼에서의 영화 공개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카페를 차리고 메뉴를 만들었습니다. 비록 메뉴는 아주 작지만, 서로에게 중요한 의미를 전달하죠. 무엇보다 앤트맨 팬들이 그들이 좋아하는 슈퍼히어로처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리는 가끔 현실에서 벗어나 환상적인 경험을 하길 원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브랜드에서 얻으려는 것은 즐거움에 대한 기억이나 꿈을 이루게 해주는 마법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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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규칙을 버려라 – 식료품 쇼핑을 위한 새로운 방식 #PICNIC

왜 식료품은 집을 멋지게 보이게 하기 위해 선택하진 않을까요? 패키지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지 팬트리나 서랍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그대로 두고 싶게 하는 것일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온라인 슈퍼마켓 피크닉(Picnic)은 소비자들의 마인드 셋에 도전하며 식료품 쇼핑의 개념을 재미있는 일로 변신시켰습니다. 피크닉은 어떻게 2,000개에 달하는 제품이 각각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면서 전체가 일관된 브랜드로 보이게 했을까요? 디자인 규칙을 뒤집어 버리고 브랜드를 창조적인 온라인 쇼핑 경험으로 만들어 낸 피크닉처럼, 업계의 전통적인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나만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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