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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 이케아의 Tiny Home 프로젝트 (20/12/10)

작은 집이 큰 집에 비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더 적다는 것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코로나 이후 또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집에 대한 가치들도 다양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케아는 ‘Tiny Home’ 프로젝트를 통해 작은 집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작은 집에서 추구하는 생활방식이 더 좋고 더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누구나, 어디서나,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살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면서요. 집에 대한 선택과 집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로 지구를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 나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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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웃의 마켓이 달라졌어요 – 블로그 X 네이버페이 (20/12/03)

우리의 기본 생활 공간이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은 모두 체감하고 계실 겁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 이제 대부분의 국민이 언택트 소비로 이동해 버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강력한 콘텐츠 역량과 자체 핀테크 기술을 갖춘 네이버. 이제 트래픽을 담당하던 콘텐츠 창작자인 블로거들의 이커머스 진출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검색 포털 최강자에서 이커머스 최강자로의 입지를 굳히려는 그들의 전략에 감탄하게 됩니다. 당신의 생각의 기준, 행동의 기준은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겨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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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재앙에 대비하는 브랜드의 자세 – ‘오레오 볼트 캠페인’ (20/11/26)

지구의 온도가 매년 1도씩 올라간다면? 갑자기 태양이 추락한다면? 핵 전쟁이 터진다면? 만약 큰 재앙이 닥치고 향후 지구에 혼자 남는다면 우선 세계의 북쪽 끝,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로 향하세요. 최후의 인류를 위한 오레오 쿠키가 비축된 방주가 존재하니까요. 당신이 한 브랜드의 진정한 팬이든 한 브랜드를 담당하는 브랜드 매니저든,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지구의 재앙에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를 어떻게 되살릴 수 있을지 고민해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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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 프라이탁의 ‘마이크로 팩토리’ (20/11/19)

비슷한 콘텐츠와 스타일이 난무하는 시대. ‘나’의 목소리를 일방적으로 내기보다는 ‘오디언스와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프라이탁의 ‘마이크로 팩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지속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내 가방을, 내가 직접 생산 단계에 참여하여 나의 취향까지 담을 수 있다면! 당신의 브랜드는 어떻게 오디언스를 참여시켜 함께 브랜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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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의 말에 귀 기울이시나요? – 지구에 목소리를 내는 일 (20/11/12)

지구에 가장 오래 살 사람은 바로 아이들입니다. 우리는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이슈를 해결하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일은 쉽게 하지 않죠. 우리 세대의 환경을 안고 가야 하는 미래 세대는 바로 아이들인데 말이죠. 아이들이 지구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어른들에게 전달하는 앱 “Earth speakr”가 있습니다. 어른들은 그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겨 현실로 만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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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견 좀 하겠습니다 – 세상에 없는 필수템을 파는 광고회사 (20/11/05)

단연 ‘부캐’의 시대입니다. 본래 의미를 넘어 이제 ‘부캐’는 멀티 페르소나의 가능성을 표현해 주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죠. 기업들도 이러한 트렌드를 비즈니스 확장 및 브랜딩 방식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광고 회사들이 B2C 사업을 시작하고, 그들의 주업종과 직결되지 않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커머스 시대에 새로운 시장 개척과 주요 소비 계층으로 떠오른 MZ세대의 데이터 확보를 통한 이들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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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새로워져야 할 때 – 모튼 솔트의 이유 있는 변신 (20/10/30)

어떤 이유에서든 누구나 한 번쯤 새롭게 변신하고 싶은 적이 있을 겁니다. 브랜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로워져야 함은 이제 필수죠. 오랜 헤리티지와 상징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면 어떻게 새로움을 꾀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미국의 장수 브랜드 Morton Salt는 기존 브랜드 유산과 오늘날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쇼핑 방식 및 리테일 환경을 성공적으로 결합하여 패키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진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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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피자 어때요? – 평화가 맛이 되는 피자 (20/10/22)

유엔과 정부, 또는 대단한 기업만이 평화를 바라고 기념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한 사람이나 소수의 작은 바람과 의지도 표현만 된다면 그 주위에 강한 메시지를 전하고 영향을 끼칠 수 있죠. 평화와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한 피자 회사의 ‘평화를 위한 외침’이 있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의 재료가 조화되어 만들어진 평화 피자를 한 번 드셔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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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톡을 즐기는 소녀들의 메시지 – #SheSpeaks 캠페인 (20/10/15)

많은 브랜드가 온라인 플랫폼은 가장 중요한 마케팅 채널임을 알지만, 실제로는 각 플랫폼과 타겟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커뮤니케이션하기도 합니다. 세계의 수많은 소녀들은 틱톡에서 그들이 선망하는 대상을 팔로우하고 그들을 따라 하곤 하죠. 이곳에서 더 이상 노래를 부르거나 재미있는 말장난을 하는 것이 아닌, 역사 속의 위대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그녀들의 입술로 낸다면 어떨까요? ‘세계 소녀의 날’을 맞아 콜롬비아의 음료 브랜드 Pony Malta는 틱톡 더빙을 활용한 특별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수많은 소녀들에게 위대한 여성들의 메시지와 목소리를 통해 그녀들 자신도 위대한 여성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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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파서 실수를 저지른다면? – 스니커즈의 ‘배고픔’ 보험 (20/10/08)

나만의 본질, 즉 다름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는 어떤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에서도 그 정체성을 확연히 드러냅니다. 무엇보다 강력한 시각적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브랜드의 이름을 말하지 않고서도 ‘나’를 표현할 수 있죠. 초콜릿 바 브랜드 스니커즈는 ‘배고플 때 당신은 당신이 아니다(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라는 슬로건을 일관성 있게 활용하여 크리에이티브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스니커즈만의 독특하고 강력한 자산을 활용하여 브랜드의 스토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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